자본시장 사건파일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와 항공기리스사가 항공기 반환을 두고 벌이는 민사소송의 항소심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재판부는 11월 선고를 내릴 예정이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달 3일 대전고법 청주제1민사부는 리스사가 에어로케이를 상대로 제기한 '항공기 인도 등 청구의 소' 항소심 변론을 종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