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인텔리전스(대표 유상윤)와 파일러(대표 오재호)는 지난 22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에서 최종 톱 10 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태평양(APAC) 스타트업 1만여 곳이 참여했으며, 두 기업은 최종 상위 10위 안에 들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모두 입증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