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부산=정진성 기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수장이 사도광산부터 종묘 개발 갈등, 전쟁 파괴 유산까지 국제사회가 직면한 문화유산 현안에 대해 강력한 연대와 원칙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