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가 분기 기준 최대 양극재 출하량을 기록하며 2분기 영업흑자로 돌아섰다. 주력인 하이니켈 제품 판매량과 판가가 함께 오른 결과다. 회사는 3분기 말부터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에 돌입해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하이니켈 출하량 11% 증가엘앤에프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850억원, 영업이익 208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0.2%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52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126억원 순손실에서 흑자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