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여수시가 장도와 웅천 두력도 인근에 장기간 계류·사용돼 온 바지선을 어촌계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정비했다.
여수는 실제 어업활동에 필요한 바지선과 폐·미사용 시설을 구분해 전수조사와 자진정비, 어촌계 간담회 등을 거쳐 관리방안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