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가 20년간 지켜본 증권사 수장들의 발자취를 돌이켜봅니다.
IBK투자증권은 2008년 설립 이후 8명이 대표이사직을 맡았다. 현직인 최광진 사장을 제외한 퇴임 대표 7명의 평균 재임 기간은 31개월이다. 대체로 2~3년 안팎에서 대표가 바뀌었지만 정해진 임기 종료 시점과 실제 교체 시점이 항상 일치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