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가 20년간 지켜본 증권사 수장들의 발자취를 돌이켜봅니다.
한화투자증권이 최근 20년 동안 세운 대표이사는 8명이다. 이 가운데 등기임기를 온전히 채우고 물러난 사람은 권희백 전 사장 한 명뿐인데 나머지는 그룹 인사와 실적 부진, 갈등 속에서 임기를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