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새로운 작업을 배울 때마다 수십~수백 시간의 시연 데이터를 수집하고 별도의 미세조정을 거쳐야 했던 기존 방식을 뒤집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이 등장했다. 스킬드 AI(Skild AI)는 26일(현지시간) 단 한 편의 비디오 시연만으로 처음 접하는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S1’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