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후지쯔가 세계 최초로 광자 집적 회로(PIC)에 주석-공공(SnV, Tin-Vacancy) 센터를 통합한 ‘다이아몬드 스핀’ 양자컴퓨터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과학전문매체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 시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섭씨 영하 271.6도에서 가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