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온라인 강의 플랫폼 '라이브클래스'가 유출사고를 당하면서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라이브클래스에 강의를 호스팅하던 개인 강사들도 피해를 떠안게 된 것이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라이브클래스 운영사 퓨쳐스콜레(대표 신철헌)는 최근 외부 악의적인 공격으로 자사 시스템이 침해됐고,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