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테라퓨틱스는 중국 파트너사 리브존제약이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신약 '자스타프라잔(국내 제품명 자큐보)' 주사제의 중국 임상 3상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상 진입에 따라 온코닉테라퓨틱스는 계약 조건에 명시된 100만 달러 규모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리브존제약에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