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올해 2분기 기준 인공지능(AI) 및 대규모 언어 모델(LLM)에서 발생한 보안 취약점이 전년 동기 대비 14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카스퍼스키(한국지사장 이효은)는 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분기별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 도구) 및 취약점 보고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