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우정사업본부가 오는 10일부터 5만 계좌 한정으로 세전 최고 연 2% 금리의 '우체국 매일이자 파킹통장을' 판매한다 9일 밝혔다.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우며, 5만 계좌 한정으로 오는 10일부터 출시된다. 매일 잔액의 1000만원까지 기본금리 연 1.6%에 우대 금리 연 0.4%p를 더해 최고 세전 연 2% 금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