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지상 전장의 무인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022년 시작한 ‘드론 군단(Army of Drones)’에 이어 이번에는 지상 로봇을 전쟁의 핵심 전력으로 끌어올리는 ‘로봇 군단(Army of Robots)’ 구상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