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이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후 심리적 고통을 달래기 위해 마시는 술이 우울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뇌 과학' 최신호에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