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양자컴퓨터의 핵심 원리인 원자와 빛의 상호작용을 하나의 수학적 체계로 설명할 수 있는 새로운 이론을 개발했다. 복잡한 양자 상태를 연결망으로 표현해 결합 세기에 따른 변화를 연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게 되면서 양자컴퓨터와 광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