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미국 햄버거 체인 웬디스가 파산보호를 신청한 대형 가맹점주의 314개 매장 운영권을 박탈했다. 미납된 로열티와 수수료가 1억 4700만 달러(약 2019억원)에 달한다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