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웹젠의 신작 지휘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가 오는 11월 지스타 현장에서 대중에게 첫선을 보인다.
웹젠(대표 김태영)은 자회사 웹젠크레빅스(대표 김동현)가 개발 중인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이하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의 체험 버전을 지스타에서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