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이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 군산대학교와 함께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 및 산학협력에 나선다. 육상풍력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상풍력 생산·연구·유지보수(O&M) 전반을 잇는 거점을 확보해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