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크노가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성장세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목표를 상향했다. ESS와 피지컬AI 등 비모빌리티 사업을 키워 새 성장축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니테크노는 2030년 매출 목표를 기존 2000억원에서 2200억원으로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