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유튜브 프리미엄 국내 구독료가 7년 만에 70%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유튜브 프리미엄의 웹과 안드로이드 기준 월 구독료는 2019년 8690원에서 올해 1만4900원으로 71.5%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