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중국 휴머노이드 촉각 센서 기업 파시니(PaXini)가 최근 중국 A주 상장 절차에 착수했다. 주관 증권사 궈타이하이퉁(Guotai Haitong Securities)의 상장 전 지도를 받겠다고 베이징증권감독국에 등록한 것이다. 중국 매체들은 이 소식을 전하며 파시니 뒤에 선 두 이름을 나란히 올렸다. BYD, 그리고 삼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