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상승하는 가운데 향후 부실 흐름을 먼저 보여주는 지표는 연체율보다 요주의여신비율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요주의비율이 고정이하여신비율보다 약 2분기 앞서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요주의비율은 하락하고 있어 은행권의 추가 부실 유입이 둔화될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