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립한국교통대, 동국대, 상명대, 숭실대, 한남대 등 5개 학교를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2026년도 하반기 신규 참여대학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은 대학에서 지급하는 학생 지원금과 연계해 정부가 일정 금액 이상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