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모병원과 보라매병원 등 종합병원 16곳이 제6기 상급종합병원(2027~2029년) 신규 지정에 도전한다. 정부가 진료권역마다 요건을 충족한 병원을 최소 1곳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기존 상급종합병원이 없는 경기북부와 제주에서 지역 중증진료를 책임질 거점 병원이 누가 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