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AI가 익명·집계 데이터에서도 개인의 건강 상태와 행동 패턴을 추론하면서 개인정보 침해 위험이 단순한 데이터 유출을 넘어 AI의 판단 결과로 확산되고 있다. 개인정보가 직접 빠져나가지 않아도 민감 정보가 드러날 수 있어 기존 보안 체계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