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상법으로 이사회 재편 요구가 커진 가운데 기업들의 대응을 살펴봅니다. IPARK현대산업개발에서 2027년 정경구 대표이사 사장과 김동수·김진오 독립이사의 임기가 동시에 만료된다. 전체 이사 5명 가운데 3명의 재선임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