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상법으로 이사회 재편 요구가 커진 가운데 기업들의 대응을 살펴봅니다. ㈜LG가 개정 상법에 맞춰 독립이사 중심으로 이사회 제도를 손질했다. 현재 이사는 독립이사 4명과 사내이사 3명 등 7명이다. 이사회 의장과 감사·ESG·내부거래·독립이사후보추천·보상위원회 위원장 등 6개 자리를 모두 독립이사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