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상법으로 이사회 재편 요구가 커진 가운데 기업들의 대응을 살펴봅니다. 아이에스동서는 2027년 사내이사 1명과 독립이사 3명 등 전체 이사 7명 가운데 4명의 임기가 끝난다. 오너 일가가 이사회에서 물러나고 독립이사 비율도 71.4%에 이르지만 아이에스지주와 특수관계인은 지분 55.89%를 보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