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상법으로 이사회 재편 요구가 커진 가운데 기업들의 대응을 살펴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대주주인 현대건설의 주주권과 이사회 의사결정 권한을 분리한 지배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분 38.62%를 보유한 최대주주지만 현재 현대엔지니어링 이사회 7명에는 현대건설 소속 이사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