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취약점 공개 후 취약점 공개 후 실제 악용까지 걸리는 시간(TTE)이 평균 2.3년이었으나 현재는 마이너스 8시간 수준으로 단축돼 취약점이 공식적으로 공개되기도 이전에 이미 제로데이 공격이 들어오는 상황이다. 제로데이 공격은 취약점에 대한 패치가 발표되기 이전에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