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캐릭터챗 서비스 '크랙'과 '이루다'의 초기 개발·기획을 주도했던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스타트업 딥그로브(DeepGrov, 대표 나봉민)가 단순 대화를 넘어선 AI 컴패니언 서비스 '프론티아(Frontia)'를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15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