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경쟁사를 누를 때가 아니라 같이 커야 할 때입니다.
"김임준 진코스텍 대표는 최근 와 인터뷰에서 하이드로겔 시장이 업체 간 점유율 경쟁보다 산업 전체의 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만큼, 늘어나는 수요를 함께 소화하는 게 우선이라는 설명이다.
김 대표는 1990년대 후반 마스크팩 시장 초기부터 하이드로겔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