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노이드의 최종 사업모델은 평가서비스의 반복매출과 플랫폼 기술이전(LO)의 병행이다.
"6일 나종천 강스템바이오텍 대표는 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오가노이드 사업을 투트랙으로 전개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평가서비스는 고객사의 물질을 직접 시험해 과제별 매출을 쌓는 방식이다. 플랫폼 LO는 파트너가 기술 자체를 확보할 때 계약수익을 얻는 형태다. 이번 메시지는 지난달 글로벌 톱5 제약사와 물질이전 및 평가계약(MTEA)을 체결한 뒤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해당 MTEA가 두 사업모델을 연결하는 계기가 될지가 관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