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이탈리아 커피업체 일리카페가 미국을 이탈리아에 이은 ‘제2의 내수시장’으로 키운다는 계획을 내놨다. 현재 전체 매출의 20% 수준인 미국 비중을 3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