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아바타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 관계사 네이버제트 노조가 9일 첫 파업을 강행했다. 추석 연휴 전날인 오는 23일에도 추가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사측은 노조와 대화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