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자라섬에서 출발한 KT의 고객 문화 축제 보야지가 10주년을 맞아 이름과 무대를 모두 바꾼다. 올해는 보야지 페스티벌이라는 새 이름으로 경기도 성남 분당중앙공원에서 열리며 god와 헤이즈, 박혜원(HYNN)이 무대에 오른다.
KT는 오는 24일 분당중앙공원에서 2026 KT 보야지 페스티벌을 열고 고객 9000명을 초청한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