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가 연내 자체 개발한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모델을 실제 주행에 도입한다. 기존에 사람이 일일이 주행 규칙을 입력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황 인지와 판단을 하나의 AI 모델로 처리해 자율주행의 안정성과 승차감을 극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