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애플 최초의 개인용 PC ‘애플-1’가 올 가을 다시 경매 시장에 나온다고 엔가젯, 맥루머스 등 외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매 전문 기업 본햄스는 오리지널 ‘애플-1’의 예상 낙찰가를 50만~80만 달러(약 6억 8000만~10억 8000만원)로 전망했다.
현재 전 세계에 남아있는 애플-1 컴퓨터는 75대 미만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