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람이 되려면 큰 고난이 따르는 법입니다. 시련을 딛고 일어선 여러분은 이미 인생의 반을 승리한 사람들입니다. 재단이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가정 밖 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을 자처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