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람이 되려면 큰 고난이 따르는 법입니다. 시련을 딛고 일어선 여러분은 이미 인생의 반을 승리한 사람들입니다. 재단이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가정 밖 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을 자처하고 나섰다. 장 이사장은 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2026년 장혜선 가정 밖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에서 힘든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 정착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책을 발표했다. 지원 인원 2배 확대… 창업주 일화로 전한 격려'장혜선 가정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