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부산=정진성 기자]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전시장 내 'K-헤리티지 홍보관(이하 방문캠페인관)'이 국내외 관람객들의 발길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국가유산진흥원이 기획한 이 전시관은 개막 4일 만인 지난 23일 기준 누적 방문객 1만 1513명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