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대체공휴일 없는 짧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기보다 간편식으로 준비하려는 수요를 겨냥한 식품업계의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손이 많이 가는 전과 갈비찜은 물론 국물요리와 술안주까지 간편식 범위도 넓어지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