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의 높은 초기 구매가격을 낮추기 위한 배터리 소유권 분리 제도가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캐피탈이 배터리 구독료와 충전료 합산 비용을 내연기관차 유류비 수준으로 맞추는 요금제를 설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