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수요 성장에 힘입어 글로벌 양극재 시장에서 리튬인산철(LFP) 비중이 올해 7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SNE리서치는 최근 발간한 ‘2026 LFP·LMFP 양극재 공정기술 최신 동향 및 주요 제조사’ 보고서에서 이같이 분석했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