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9월부터 사고나 중대질병을 겪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무료 상생보험을 시행한다. 이 가운데 ‘민생회복 대출 안심보험’은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5000명씩 총 1만명을 모집하며, 가입자가 사망하거나 중대질병 진단을 받으면 대출금 최대 1000만원을 보험사가 금융기관에 직접 상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