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의 최대주주인 삼해이앤씨가 회사 주식을 장내매수하며 책임경영을 강화한다는 의지 를 높였다. 삼해이앤씨와 유니슨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해상풍력 EPC 강자 삼해이앤씨, 유니슨과 시너지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은 삼해이앤씨가 자사 주식을 장내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 삼해이앤씨는 전남 영광 낙월해상풍력단지 해상공사를 담당하고 있는 해상풍력 EPC(설계·조달·시공) 전문 기업이다.
안정적인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시공능력평가 토목공사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