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가 경남 산청군에서 운영하는 새마을금고역사관이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을 결합한 지역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범위를 넓히고 있다. 새마을금고의 역사를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린이와 고령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의 교육·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