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안 스타트업이 AI 모델을 활용해 사용자의 아무런 클릭이나 조작 없이도 수시간 만에 수억대의 기기를 감염시킬 수 있는 해킹 도구를 개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의 보안 회사 칼리프(Calif)는 8일(현지시간) 최신 AI 모델을 활용해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 위챗(WeChat)을 무력화할 수 있는 해킹 도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