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정부가 이재명 대통령 공약인 '배터리 삼각벨트' 구축을 위해 주요 지방자치단체들과 논의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주요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