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유저 퍼스트(이용자 최우선)'를 강조했다. 서비스의 본질에 집중하며 더 나은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자는 취지로 임직원을 독려했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5일) 전사